문화원활동
주베트남 한국문화원, 제4회 다낭아시안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홍보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은 ‘제4회 다낭아시안영화제’에 참여하여 한국영화 상영, AI 영화 제작 세미나 세미나, 토크쇼 참여 전문가 초청 등 한국 영화 홍보에 참여했습니다.
한-베 합작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영화상영과 함께 정일우 배우와 줄리엣 바오응옥 배우가 직접 참여하는 GV행사를 개최하고 영화인 및 팬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영화아카데미(KAFA)의 2026년 현장영화인 글로벌 교육과정(KAFA in Vietnam)에 선발된 우수 교육생들이 영화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특강과 프로젝트 피칭,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미스터 김, 영화관에 가다> 다큐멘터리와 KAFA 장편영화 <훈련사>도 다낭아시안영화제에 특별상영되어 베트남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제4회 다낭아시안영화제에서 한국영화 홍보 프로그램들을 아래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