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연희 어린이극 <금다래꿍>이 이틀간의 하노이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금다래 할머니와 토끼, 호랑이, 사슴, 곰, 사자가 다같이 손녀 분이를 찾는 여정을 그린 <금다래꿍>은
이번주 5월 7일(목)과 8일(금) 호치민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곧 다가올 호치민 공연을 위해 하노이에서의 뜨거웠던 현장의 모습을 전달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