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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스토리+영상미+연기력 3박자 충족…수목극 1위 19.7%
- 게시일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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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인턴기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노'가 아이리스가 떠난 자리의 아쉬움을 달래며 첫 방송부터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6일 첫 방송된 '추노'는 19.7%(전국기준)의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
'추노'는 병자호란 이후 시기를 배경으로 첫선을 보인 '추노'는 팔도를 종횡무진하며 노비잡는 추노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방송에서 장혁은 추노꾼으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로 호평을 이끌어 냈다. 더욱이 광기 어린 연기로 배우로서 한층 성장된 여기를 선보였다.
스토리, 연기력과 함께 영상미가 더해져 3박자가 모두 충족됐다. 드라마 사상 최초로 도입한 레드원 카메라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감각적이면서 입체적인 영상미를 담아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줬다.
'추노'와 동시간대 방송한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3.9%, MBC '히어로'는 5.2%를 기록해 '추노'의 아성에 무너진 시청률을 기록했다.